[엑셀러레이터 인터뷰] 디지털 차키/스마트 메모리 시스템 등 차량용 IoT 서비스 ‘튠잇’

2021.2.24

1. ()튠잇에 대한 자세한 설명 소개

튠잇은 디지털 차키가 핵심인 테크 기반의 서비스 회사로, 최근에는 모빌리티 빅데이터를 통해서 자동차 생활, 나아가 생활 영역 전반의 서비스 혁신을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저희는 주력 제품 디지털 차키아차키'는 물리적인 차키 없이 핸드폰 앱으로 운전이 가능하게 하는 제품이고

기아 차종의 경우는 기아 App Key 판매되고 있습니다. 차키를 디지털로, 스마트폰의 앱으로 바꾼 것이니까 당연히 권한을 주고받는 가능하고 이를 통해 기존의 차량을 공유형 차량으로 바꾸는데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렌터카, 셰어링, 시승용 차량에도 많이 공급하고 있습니다. 소형 전기 추진 선박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 저희는 차량의 편의 장치를 무선으로 제어하는 IoT 기술을 갖고 있는데요. 작년에 출시된 현대차 베뉴의 TUIX IoT 옵션이 저희 제품이고

아웃 사이드 미러, 열선, 윈도우 등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있습니다. 후속 차종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창업 배경(계기)

튠잇은 현대차 연구소에서 차량 개발하던 멤버들이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인큐베이팅 되고 분사창업한 스타트업입니다. 사내벤처를 시작할 때부터 분사창업에 대한 꿈을 갖고 시작했고 디지털 차키 시장이 태동하기 직전에 분사창업하는 것으로 타이밍을 잡아 19 봄에 spin-off 했습니다.

3. 타사와 다른 ()튠잇만의 차별점 강점

기본적으로 자동차를 개발하던 멤버들이기 때문에 자동차 관련 제품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이해도가 뛰어납니다. 사실 자동차는 내부 로직도 복잡하고 고려해야 요소가 상당히 많은 데다 품질과 신뢰성 수준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이걸 만족하기 쉽지 않습니다. 튠잇은 사내벤처 인큐베이팅 기간을 통해서 자동차 부품에 바로 적용할 있는 수준의 품질 육성을 통해 신뢰성을 상당히 확보했기 때문에 제품 자체의 질적 수준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튠잇의 디지털 차키 아차키는 장착의 편리함을 더해 주는 OBD 커넥터와 Valet 상황에서 건넬 있는 블루투스 임시 발레키를 제공합니다. 이는 다양한 자동차 사용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가 없이 만들 없는 것으로 사용성 외에도 온도, 습도, 내구, 전자파 고려 요소는 정말 많습니다. 또한, 통신 음영 지역, 천재지변 등의 다양한 변칙 응급 상황에 대해서도 대처할 있는 것은 저희 밖에 없습니다.

사내벤처를 시작할 때부터 튠잇은 스마트폰으로 차량의 편의 장치를 무선으로 제어하는 기술 개발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결과, 현재 튠잇이 보유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고 가장 신뢰성 있게 작동하는 장치입니다. 스마트폰과 사업이 어려운 점은 폰의 종류와 OS 종류까지 너무 다양한데 그걸 아울러서 안정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폰이 1개이면 고려 요소가 거의 없지만 수백, 수천 종류의 폰과 OS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특별한 노하우와 기술적 수준이 필요합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애플의 정책에 따라 타사의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앱에 대한 제약이 매우 심한 편인데 이를 통과하여 서비스하고 있는 유일한 앱을 저희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 OS 출시될 신속한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고 지속적인 기능 강화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 디지털 차키아차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없이 휴대폰 앱으로 대체하는 것을 넘어 공유와 다양한 서비스로 확장하는 출발점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튠잇의 강점은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 차량의 편의 장치를 무선으로 제어하는 IoT 위한 서버, 펌웨어, 전반에 대한 모든 기술을 자체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4. 사업을 운영하면서 기억에 남에 남았던 일은?

튠잇은 시작부터 make, fun, together 슬로건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make + together 해서 fun 되는 것인데요. 가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임직원들과 함께 같이 만들어 내고 그것을 저희 고객들이 좋아해 주실 제일 보람을 얻는 같습니다. 제품 자체를 좋아해 주시는 리뷰, 댓글들 정말 힘이 많이 되고 힘들 때도 생각이 많이 납니다. 장애가 나서 지방까지 찾아뵙고 수리를 드린 적이 있는데 멀어서 알았는데 빨리 대처해 줘서 고맙다며 저희 직원들 식사를 결제해 주신 , , 음료수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힘을 얻곤 합니다. 그리고 그런 고객분들에게 정말 좋은 제품 전달하려 고생하는 우리 임직원들에게 제일 고맙습니다. 사업 시작한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좋은 여건은 아닌데 믿고 함께 하는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힘든 일들은 정말 항상 많고 사건 사고도 많은데 그럴 때마다 문제 자체를 느끼려 하기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집중 합니다. 그래서 우선, 저희 임직원들과 얘기를 많이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준비된 회의가 아니더라도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누다 보면 속에서 해결 방법을 찾고 헤쳐 나가기도 합니다.

5. 현재까지의 사업 성과

저희 제품을 거의 매일 쓰고 있는 수만 명의 고객님들과 매일 함께 하는 18명의 임직원들이 성과이라고 생각합니다.

6.  향후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저는 가끔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의 말을 되새깁니다. “나는 믿어요. 누구나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면 코스닥 정도는 상장할 있는 회사를 창업하고 경영할 있다. 증거가 저다.” “누구나 평범한 사람들도 어느 정도 수준의 회사까지는 경영할 있는 경영 능력을 배워질 있다. 해당 조언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7. 앞으로의 사업계획 비전, ZER01NE 함께하는 소감은?

저희는 디지털 차키를 통해 차키로부터의 자유, 잃어버릴 염려 없는 스트레스 프리의 가치를 많은 분들이 누릴 있게 드릴 예정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서비스를 엮어서 쓰면 쓸수록 혜택을 받게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보유한, 하드웨어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기술을 이제 자동차에서 육성했으니 이를 일상생활의 영역까지 확장할 예정입니다.

9.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코로나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모두 파이팅 해서 얼른 좋은 시기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facebookinstagram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