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러레이터 인터뷰] AI 기반 음악 검색&추천 서비스 ‘뉴툰’

2021.2.24

1. 뉴튠에 대한 자세한 설명 소개

뉴튠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생태계에서 음악 오디오와 관련된 새로운 경험과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설립된 기업입니다. 구체적인 사업 영역은 음악 검색, 음악 향유 다른 미디어를 위한 음악 추천 등이 있습니다. 음악은 다양한 상황에서 소비되는 미디어 컨텐츠로서, 뉴미디어 IT 산업뿐만 아니라, 도시개발, 공간디자인, UX 설계 사람들의 일상 전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에, 뉴튠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여러 맥락을 고려할 있는 음악 검색 엔진을 개발하여, 사용자들의 다양한 음악 소비 경험을 만족시킬 있는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세계 최고의 음악 검색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음악 검색은

1) 아티스트 이름 혹은 이름을 아는 경우에 해당 곡들을 찾아주는 검색, 혹은

2)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을 때에 해당 곡을 정확하게 찾아주는 기능의 가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일반적인검색이라는 행위는 위와 같이 오디오 곡이름, 답을 알고 있는 경우에 서로 쌍방으로 (오디오곡이름) 찾아주는 기능 외에, 명확하게 무얼 원하는지 알지 못하거나, 혹은 특정 음악을 기준으로 이와 비슷한 다른 곡들을 탐험하고자 때의 행위를 일컫습니다. 예를 들면, 구글에서의 검색을 상상해보셔도 됩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단어를 통해서 검색하거나, 구글 이미지 서치 등을 이용하여 특정 이미지와 유사한 다른 이미지 등을 검색하곤 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음악 검색이라는 행위의 범주를 확장 시켜서, 단어를 통한 검색 혹은 특정 곡을 기준으로 이와 유사한 곡을 찾아주는 다양한 검색 경험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러한 음악 검색 기술 외에도, 맥락 기반 음악 추천, 음악 정보 시각화, 음악 자동 배열, 자동 믹싱 등의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듈 요소 기술들을 통하여 다양한 음악 오디오 관련 경험 디자인이 저희의 사업 방향입니다.

크게 가지 방향으로 차량 음악 경험 강화와 배경음 검색 서비스가 있습니다.

1) 차량 음악 경험 강화를 위하여 현재 제로원 프로젝트 트랙을 통하여 현대자동차 UX 팀과 협력하고 있으며, 주행자와 동승자의 취향을 혼합하여 음악을 선곡해주는 기능과, 이동경로에 맞는 음악 선곡해 주는 기능의 가지 방향으로 현재 디벨롭 중에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차량 내에서는 스피커를 통하여 음악을 함께 소비하지만 플레이리스트 선정에는 주로 운전자의 취향만이 반영되거나 합니다. 이를 위하여 운전자와 동승자의 취향을 혼합하고 가지 추가적인 조작을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여 주행 음악 경험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한편으로, 내비게이션을 우리는 이용하기에 아무런 운전자의 설정 없이 자동으로 경로에 맞는 음악을 선곡해 준다면 일부 유저들에겐 매우 핵심적인 기능이 것입니다. 이에, 경로 날씨 여러 맥락 정보를 기반으로 음악을 선곡해 주는 기능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2) 유튜브 등의 컨텐츠에는 멜론 등에 유통되는 기성음악을 사용 시에는 저작권으로 인하여 수익 제한 등의 제약을 받게 됩니다. 이에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은 배경음 서비스에서 배경음을 구매해 사용하게 되는데요, 기존의 배경음 서비스들에선 불편한 검색 기능으로 인하여 본인의 영상에 어울리는 음악을 찾기 위해서는 매우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뉴튠의 음악 검색 기술을 이용하여 원하는 음악을 매우 편하고 빠르게 찾을 있는 배경음 검색 플랫폼 포인튠 (Pointune) 개발 중에 있습니다.

2. 창업 배경(계기)

저희는 음악의 확장과 음악 소비 경험의 확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음악은 다양한 상황에서 소비되는 미디어 컨텐츠로서, 뉴미디어 IT 산업뿐만 아니라, 도시개발, 공간디자인, UX 설계 사람들의 일상 전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에 상황에 적합한 음악 소비 경험의 개발은 필수적이고, 또한 상황별로의 음악 경험의 확장을 위하여 음악의 확장 또한 필요합니다.

먼저, 다양한 상황으로의 음악 경험의 확장을 위해선 특허와 같은 개념의 저작권 트래킹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배경 음악이나 매장 음악처럼 음악의 공간에 대한 활용이나 2 저작물의 활용 부분에 관련해서 일반 저작권으로 되어 있는 경우에 쉽게 이용이 불가능하고, 또한, 음악뿐만 아니라 음악의 소스로 사용되는 샘플, 트랙들이 서로 레퍼런싱 라이선싱이 되면서 이에 대한 보호를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재는 이런 부분들이 트래킹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서로 라이선싱 되고 트레킹 되게끔 하여 음악 생태계의 선순환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음악이라는 것에 대한 정의가 굉장히 한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말끔하게 녹음된 특정 악기 소리혹은노랫 목소리 같이 구성된 것을 주로 음악으로 지칭하지만 일상에서 나는 소리, 지나가다 들리는 자연스러운 새소리 또한 음악의 일부가 되어 표현을 더욱 확장할 있습니다. 이런 고려를 통하여 더욱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음악 경험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음악 경험의 확장 음악의 확장에 핵심적으로 기여하는 기술들이 1) 음악 검색, 2) 맥락 기반 음악 추천, 3) 음악 정보 시각화, 4) 음악 자동 배열, 5) 음악 자동 믹싱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세계 최고로 리딩 하면서 대중을 향한 컨텐츠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3. 타사와 다른 뉴튠만의 차별점 강점.

우선 저희 음악 검색 기술은 세계 최고라 자부합니다. 저희 팀원들 또한 모두가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개인의 전문성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팀원 모두 KAIST Music and Audio Computing 연구실에서 지도 교수님으로부터 신뢰를 배울 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어 서로 믿습니다. 구성원은 Researchers, Developers, Designers, Media artists, Composers 구성되어 있어, 아이템 사업화를 이끌어 낼수 있는 최고의 그룹이기도 합니다. 음악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 학회인 International Society for Music Information Retrieval(ISMIR) 포함한 관련 학회 저널에서 30 이상의 기술 발표를 하였으며, 2019, 2020년에서는 해당 학회에서 2 연속 튜토리얼을 발표하며 세계적으로도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현재는 차세대 음악 검색 엔진을 개발하고 있고, 카카오벤처스, 신한캐피탈으로부터 2020 11월에 시드 투자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4. 사업을 운영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일은?

힘든 일이야 많지만, 좋은 사람들과 기여하고자 하는 부분을 향해 합치된 방향으로 나아갈 있다는 점에서 즐겁습니다.

5. 현재까지의 사업 성과

아직은 0.7 스타트업이라 내년에 본격적인 사업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기술 상황 관련해선 3 문항을 통해 답변드립니다.

6. 사업을 운영해나가면서 본인에게 영감을 주는 요소는?

청각예술(대표적으로, 음악), 수학(기술), 시각예술(디자인) 이며 이들의 조합인 미디어아트입니다. 서로 연관 없어 보이는 영역들이지만 영역들의 basis 보면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이들을 연결할 있다면 다음 세대의 컨텐츠 기술과 관련하여 많은 상상력을 발휘할 있습니다.

7. 앞으로의 사업계획 비전, ZER01NE 함께하는 소감은?

저희는 스스로 또한 크리에이터라 칭하며, 뉴튠의 다양한 AI 기술을 통하여 우리의 음악적 상상력을 표현하고 또한 이를 사업화하고자 합니다.

ZER01NE 또한 크리에이터가 관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서 저희의 가치와 가장 맞는 생태계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을 중심으로 다원화하여 예술 등을 포괄하는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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