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young Cho

조호영
  • 2018 Creator
  • 2019 Lab
  • 2020 Alumni
설치미술가

크리에이터 조호영은 소재를 통해 관객이 ‘전환의 순간’을 경험하는 것에 관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조호영은 주변의 친숙한 대상을 낯설게 만드는 작업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그는 낯설게 변한 대상뿐 아니라 낯설게 변하는 순간의 에너지 변화에 주목합니다. ‘에너지 변화’는 단순한 물리적 에너지의 변화가 아니라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인식 변화, 교감 등의 상호작용을 모두 포함합니다. 조호영은 관객이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질문을 던지게 하는 등 작품과의 활발한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순간 혹은 상황으로 관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잘 짜인 장치’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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