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Son

손범준
  • 2019 Creator
  • 2020 Alumni
엔지니어

크리에이터 손범준은 기술과 함께 확장하는 인간의 감각과 변화하는 현실의 의미를 고민합니다.

크리에이터 손범준은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을 통해 기술이 인간의 감각을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합니다. 이를 위해 그는 세상을 인지하는 도구로서의 인간 감각과 기계 센서 사이를 관통하는 인터페이스를 탐구하면서, 오늘날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실’의 의미를 재발견하고자 합니다. 그는 (2016), (2017), (2018)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대한민국 인재상(2015), A’ Design Award(밀라노, 2016), CHI 2018(몬트리올, 2018) 등에서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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