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yoon Jung

정성윤
  • 2019 Creator
  • 2020 Alumni
설치미술가

크리에이터 정성윤은 기계장치를 활용한 조각 및 설치 작업을 통해 관계와 인간 정체성을 고찰합니다.

크리에이터 정성윤은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기계장치를 접목한 설치와 조각 작품을 구현합니다. 그는 기계의 작동 메커니즘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믿음의 발현이 어떠한 방식으로 확장되고 종말하는지에 대한 순환 구조를 시각화하며, 궁극적으로는 인간이 가진 정체성 상실의 트라우마를 관조하고자 합니다.
정성윤 크리에이터는 《불가능한 네트워크》(아트스페이스 휴, 2007), 《장치의 가능성》(갤러리 조선, 2012), 《사소한 위협》(김종영 미술관, 2016) 등의 개인전을 가졌고, 서울시립미술관, 아르코미술관, 문화역서울284 등 다수의 기관에서 열린 단체전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SeMA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2013), MMCA 고양창작스튜디오(2017)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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